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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m 전용 파워케이블 전원선(Power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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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m    브랜드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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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 Power-Line 파워케이블
단 하나의 파워케이블이 이루어내는 조용한 마법

- Fullrange 리뷰 -



Prologue

올해 CES에서 네임오디오는 그들의 새로운 플래그쉽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를 선보이며 깜짝 쇼를 진행했다. 수많은 네임오디오 팬들과 오디오 마니아들이 네임오디오 부스에서 신제품의 공개를 기다리며 북적였는데 실제로 그 위용과 설계는 기존의 통념을 깨는 진정한 파격 그 자체였다. 가격은 무려 20만불 !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긴 하지만 확실히 그들이 발전시켜온 온갖 기술과 설계 철학이 모두 담겨 있는 그들의 얼굴다웠다.





그런데 기기의 뒤쪽을 보니 기기에 걸맞지 않게 그리 굵지 않은 파워케이블이 프리와 모노럴 파워에 모두 꼽혀 있었고 그것은 다름 아닌 네임오디오의 파워케이블이었다. 유독 굵고 큰 단자가 번쩍이는 파워케이블이 대세인 요즘이지만 네임오디오는 무려 20만불 짜리 플래그쉽 앰프를 위한 케이블로 그 어떤 하이엔드 케이블도 아닌 자사의 파워케이블을 매칭했고 그들은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듯 했다.





최근 중급 하이파이 시스템을 운용하는 오디오파일의 시스템을 보면 웬만한 어린이의 팔뚝만한 케이블들이 시스템 뒤를 구렁이처럼 장식하고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파워케이블의 굵기는 기본적으로 그 굵기가 정말 대단하며 단자 또한 색색의 예쁜 디자인과 함께 금도금, 로듐도금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다른 케이블에 비해서 AC 전류가 직접적으로 흐르는 케이블이기에 파워 케이블은 우선 굵어야 한다는 선입견이 크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인데 사실은 어느정도 굵기 이상이면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닌 경우 전류 전송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렇게 하이파이 마니아들 사이에서 불길처럼 번진 케이블 신봉은 수많은 아류와 카피 제품을 낳았다. 단지 굵고 시쳇말로 뽀대(?)만 좋은 케이블이 부쩍 흔해진 듯한 요즘이다. 그러나 케이블의 구성 요소 중 이러한 굵기와 디자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과연 어느정도일까. 그리고 과연 이러한 굵고 무시무시한 만듦새만이 기기의 제 성능을 보장하는 것일까 하는 물음이 대두될만하다.


Naimaudio Cables


네임오디오(NaimAudio)는 자신들이 채용하고 있는 전송방식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케이블 외에는 특별히 케이블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회사가 아니다. 그들의 전송 방식인 DIN을 위한 전용케이블과 별도의 외장 전원부와 본체의 연결을 위한 케이블 등 네임 시스템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지만 일반적인 하이파이 케이블 메이커에서 제조하지 않는 케이블에 대해서만 라인업을 유지하는 정도 수준이었다. 그러나 CD555 같은 네임의 플래그쉽 라인업을 개발하는 동안 네임오디오는 일반적인 수준의 표준 케이블을 넘어서는 케이블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그 시작에 하이라인(Hi-Line) 인터커넥터가 있었다.
특허 출원된 Air-Plug를 사용한 이 케이블은 기기들 사이를 연결해주는 신호 경로에서 선재보다 오히려 각 기기를 사이에 발생하는 진동을 방지해 주는데 대한 연구의 결과이다. 일반적인 하이파이 케이블들이 컨덕터의 원료와 그 가공 방법 등을 최우선으로 중요시하면서 최고의 선재와 최고의 커넥터 등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재료를 사용했다는 점을 선전하는 현시점에서 네임은 간과되어왔던 ‘진동’, 그리고 전송되는 전기용량과 함께 케이블의 ‘저항’에 대해 집중했다. 이런 여러 연구와 고민,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출시한 케이블이 바로 하이라인 인터커넥터였다.


Birth of Power-Line


하이라인에 대한 호평과 네임오디오 유저들의 호응에 힘입은 네임오디오가 이번엔 파워코드에 그들의 기술을 전이시켰다. 그리고 그 이름은 단순하게도 파워라인(Power-Line) 이다. 어느날 파워라인 파워케이블을 처음 봤을 때 나는 시키지도 않은 도시락이 배달이 되었나 하고 상상할 만큼 놀라면서도 흐믓한 미소를 잊지 않았다. 그 이유는 정말 우리가 어렷을 적 등하교길에 가방에 넣고 다녔던 도시락과 너무나 흡사한 사이즈와 모양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은은하게 빛나는 은색 표면 마감과 라운드 디자인의 이 도시락은 다름 아닌 파워라인 케이블의 정품 케이스다.



그리고는 이 도시락의 뚜껑을 열었을 때 나는 또 한 번 놀랐다. 대게 요즘 하이엔드 케이블이라고 하면 이처럼 작은 도시락 사이즈의 케이스에는 절반도 못 들어갈 만큼 두꺼운 두께에 무거운 단자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야 한다. 그러나 네임오디오의 파워라인은 그에 비하면 왜소하다고 해야 할 정도의 두께에 ‘naim' 이라는 이름이 양각으로 표면에 찍혀져 있는 단자가 장착되어 있었다. 4mm 의 동선 두 가닥으로 이루어진 선재가 사용되었으며 알고 보니 단자는 네임오디오가 만든 특주 단자로서 파워라인 케이블의 특성을 깊이 내제하고 있다. 그리고 원래 영국용 파워라인에는 반대편 단자도 동일한 구조의 네임오디오 커넥터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그러나 아시아와 유럽 국가에 수출되는 버전은 사진처럼 후루텍 로듐 도금 단자가 나머지 한쪽을 마감하고 있다.



이 케이블을 처음 본 사람이라면 가장 먼저 겉으로 보이는 네임오디오 단자에 시선이 가게 마련이다. 파워라인을 처음 본 사람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 부류는 그냥 조금 디자인을 예쁘게 만들어서 시각적으로 어필하려는 의도가 아니겠느냐고 단정 짓는다. 그리고 두 번째 부류, 즉 하이엔드 케이블을 조금 사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혹시 이 단자 안에 커패시터 등의 액티브 소자를 이용한 일종의 회로를 넣어 필터링 등의 역할을 하게끔 설계한 것이 아닐까 지레 짐작할 것이다. 그러나 모두 틀렸다. 단순히 디자인을 위해 특주한 것도 아니며 그 어떠한 액티브 회로도 들어 있지 않다. 다음 그림을 보면 진실을 명확해진다. 그렇다면 무엇이 파워라인의 존재 이유를 설명해줄 것인가?



네임오디오의 수석 디자이너인 로이 조지(Roy George)는 여기에 대해 네임의 모든 기기들에 적용된 플로팅 회로와 그 기본 개념에 대해 설파한다. 기존에 발매된 하이라인 인터커넥터에서도 네임오디오는 공기로 운반되는 진동, 에어본 진동(airbone vibration)을 억제할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한 단자를 사용했는데 파워라인 케이블 또한 이러한 원리와 동일선상에서 개발된 케이블이라는 것이다. 단자의 구조와 그 소재들은 이를 위해 디커플링(decoupling)과 클램핑(clamping) 등의 원리가 적용되었으며 내부 소자들이 모두 플로팅 된 상태에서 전기적인 전송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얼핏 단순한 설계 원칙인 듯 보이지만 이러한 원리를 네임오디오 전체 기기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부분이다.
몇 달 전 나는 네임오디오의 최상위 레퍼런스 네트워크 스트리밍 모델인 NDS를 들어보고 분석하면서 굉장히 놀라운 점을 발견했는데 전체 기판 아래에 서브 섀시를 설치해놓았고 기기의 바닥 하단에서 이를 조였다 풀었다 할 수 있게 설계한 점이다. 이것은 물리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전기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진동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었고 NDS를 듣는 내내 그 칠흑처럼 고요한 배경과 자연스러움, 그리고 자연적인 깊이감에 몸서리쳤던 기억이 난다.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이 단자는, 그러나 디커플링과 클램핑에 관한 이론, 그리고 전기적, 물리적 진동으로 인한 노이즈 억제, 그리고 전자기장의 효과과 와전류(Eddy Current) 등 여러 부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통찰 없이는 제대로 설계하기 어려운 기술들을 바탕으로 개발된 것이다.


Listening

파워라인의 성능 테스트를 위해 달리 에피콘 6 스피커와 네임 Nait 5si 인티 그리고 심오디오 문 에볼루션 600i 등을 사용했고 소스기기는 노스스타 슈프리모를 연결했다. 파워케이블은 아날리시스 플러스(Analysis-Plus) Oval 3, PAD Musaeus 등을 사용했다.



최근 영/미, 독일 등지에서 생산되는 케이블들의 경우를 보면 굉장히 굵은 게이지를 자랑하며 이제 중국, 대만 등지에서도 흔히 이렇게 굵은 게이지의 파워케이블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오디오파일들은 이러한 굵기가 ‘힘’의 근원인 것 마냥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일정 굵기 이상의 게이지는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한다. 예전에 한 번 하이엔드 시스템에서 파워케이블 비교를 해본 적이 있는데 중고 5십만원대 모 케이블을 빼고 일반 막선을 연결했을 때가 오히려 자연스러운 하모닉스와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얻을 수 있어 더 나은 소리를 경험하기도 했는데 이것도 비슷한 이유에서이다. 또한 파워케이블이 관여하는 부분은 음색이나 디테일이 아니라 다이내믹스와 밀도, 펀치력 등이 대부분이다. 종종 힘이 굉장히 좋아졌다고 표현하곤 하는데 대게 면밀히 파악해보면 다이내믹스, 즉 힘의 완급 조절과 스피드가 상승한 것을 잘못 이해한 경우가 많았다.



본격적으로 네임 파워라인 케이블을 시청해보면 이러한 다이내믹스 부분에서 굉장한 변화를 마주하게 된다. 예를 들어 켄트(Kent)의 [Du & jag doden] 앨범 중 ‘400 Slag' 같은 록음악에서 베이스와 드럼 등 리듬파트의 움직임이 민첩해지며 각 악기의 윤곽이 뚜렷해진다. 네임 네이트 5si 인티앰프의 중저역 쪽인 통통 튀며 리드미컬한 편이긴 하지만 상급 슈퍼네이트 등에 비해 아쉬운 것은 하급기로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파워라인의 역할을 탁월했다. 둥둥 거리며 바닥을 울리는 네이트 5si 의 퍼포먼스는 잠시 이 앰프가 5si가 아니라 슈퍼네이트가 아닌가 착각할 정도였다. 레드 제플린의 드러머 로버트 플랜트(Robert Plant)와 컨트리 포크 싱어 앨리슨 크라우스(Alison Krauss)가 함께한 듀엣 앨범 [Raising Sand] 중 ‘Rich Woman’, 'Sister Rosetta Goes Before Us' 등에서 바닥을 울리는 드럼과 베이스는 아날리시스 플러스나 PAD 에 비할 바가 아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중,저역의 펀치력, 다이내믹스만 상승했는가 하는 의문이 들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좀 더 낮은 가격대에서도 어느 정도 가능한 부분이다. 그러나 샤데이(Sade)의 [Diamond Life] 앨범 중 ‘Smooth Operator’에서 그녀의 보컬은 좀 더 매끄럽고 진하며 좀 더 촉촉해진 느낌이다. 네이트 5si 인티앰프 자체로도 나쁘지 않지만 파워라인 케이블을 연결한 5si 는 믿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확실히 업그레이드되었음이 분명하다.



Chris Glassfield 의 [Garden Bliss] 앨범 중 ‘Golden Land' 라는 곡, 수년전 소설가 김영하를 주제로 출시했던 컴필레이션에 수록되었던 이 곡에서 기타 사운드의 잔향까지도 훨씬 더 깨끗하고 잔잔하게 잡아낸다. 미세한 공기의 울림이 입체적인 무대마저 만들어낸다.


Epilogue

네임의 엔트리급 앰프인 네이트 5si를 대상으로 적용해보았지만 더 상위급 네임 앰프 또는 디지털 소스기기에 적용한다면 아마도 훨씬 더 기막힌 퍼포먼스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생각된다. 네임이 내놓은 과거 스피커 케이블과 인터케이블이 네임 유저에게는 그 어떤 케이블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다는 것은 네임오디오 마니아들에게는 이미 증명된 사실이듯 파워라인 또한 네임오디오 유저들에게 또 하나의 레퍼런스 케이블로 자리잡을 것임을 장담한다.



네임 파워케이블은 아주 성실하며 곧은 성격에 남들 앞에 나서서 자신의 능력을 뽐내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한 평범해보이는 모습 뒤엔 남들이 절대 알아차리기 힘든 비범함이 숨어 었었고, 조금 더 친해지기 시작하면 굉장한 매력에 빠져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선천적으로 타고 난 ‘비범함’이다.



최근 케이블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물리적으로는 케이블 아래에 일종의 나무조각이나 댐핑제 등을 밪치며 이중,삼중의 지출을 호소하는 악세사리까지 다수 등장해 하이파이 마니아들의 지갑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네임오디오의 이러한 물리적, 전기적 진동의 최대한 고려한 케이블은 더 이상의 외부적인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 아니 제대로 된 케이블이라면 그러한 부가적인 악세사리가 필요 없으며 그 자체로 탁월해야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몸소 증명해주고 있다.





naim 전용 파워케이블 전원선 (PowerLine)

- Conductors 4mm, copper 2-core twisted
- Conductors 4mm, copper 2-core twisted
- Cable Diameter Size 8.8mm
- Approvals UL 20841
- Standard Length 2.0m
- Naim IEC Connector Tested & certified to EN60320-1
- Naim Mains Plug Manufactured & approved to BS1363-1
- Notes Export versions of the Power-Line will be fitted with high performance mains plugs conforming to local regulations.
- Shipping Weight 1.5kg
- Shipping Dimensions(HWD) 60 x 260 x 200mm

 CONTACT: 디오플러스
 http://www.dioplus.co.kr

















naim 인티앰프(SuperNAIT 2)

5,630,000

naim 올인원 스트리밍 오디오(SuperUniti BT)

7,100,000

naim 파워서플라이(SuperCap DR)

7,8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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