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시청실     하이엔드 명품관     기획 이벤트    Sale     중고/전시품     소리샵 매거진     커뮤니티     헤드폰/이어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트리밍 서비스 BEST 9!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16.12.14 13:28:03     조회 : 1825

THE BEST MUSIC STREAMING SERVICES!




만약 15년 전에 누군가 ‘한 달에 한번 맥주 사 마실 돈으로 세상의 모든 음악을 이용할 수 있어!’라고 말했다면 어땠을까? 좀 미친 사람처럼 취급했을지도 모른다. 필자는 매번 여행을 갈 때마다 플레이어와 함께 디스크가 빼곡히 찬 상자를 들고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지난 50년간 출시된 노래들을 소장하고 있다는 것이 아직도 상당히 흡족하다. 하지만 이제는 엄청난 양의 곡을 스트리밍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너무도 많이 생겼다!

 

이 기사는 사용자가 현명하게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다룰 것이다. 예산, 스트리밍을 사용하려는 기기, 규모, 사운드 퀄리티 등 비교할 수 있는 요소를 꼼꼼히 체크해보자. 사람마다 맞는 서비스가 다르니 말이다.

 

| 아마존 프라임 뮤직





가격: £5,99(한화 약 8,800원)/월 또는 기존 아마존 프라임 고객 무료

 

아마존 프라임이 제공하는 것은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Jeremy Clarkson의 비디오만이 아니다. 프라임 뮤직은 당신의 눈을 사로잡을 준비가 끝났다. 프라임 요금제에 돈을 좀 들인다면, 아마존이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프라임 멤버가 아니라면 월 £5.99(한화 약 8,800원)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마존 프라임 뮤직은 꽤나 경쟁력 있고 말끔한 서비스이다. 데스크탑, 웹 브라우저 등 다양한 방식을 선택해서 스트리밍 할 수 있다. 어떤 방식을 사용해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마존의 경험에서 나오는 능숙한 서비스 실력인 듯 싶다. 하지만 ‘백만 곡 이상’이라는 표현은, 곡 보유량 면에서 라이벌 서비스들에게 뒤쳐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 뮤직은 다양한 샘플링 레이트를 제공한다. 하지만 256kbps MP3로 듣는 것이 가장 높은 해상도이다. 사용하기 쉽고 간편하지만 큰 스피커로 들었을 때 음질면에서는 조금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만약 이미 프라임 서비스를 결제했다면,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자. 하지만 음악을 듣기 위해 단독으로 사용하는 서비스치고는 조금 부족할지도 모른다.

 

이 기사를 작성하고 있을 당시 아마존이 Echo, Dot 스피커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마존 무제한 서비스’를 출시했다. 아마존 무제한 서비스를 출시하면 더 높은 음질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지만 아직 테스트해보지 않았다.


 

| 애플 뮤직

 




가격: £9.99(한화 약 14,000원)/월

 

애플이 왜 오랜 기간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방관자로 남아있었는지 궁금했을 것이다. 혹은 아직도 서비스를 너무 늦게 시작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애플 뮤직의 유료 이용자 수를 고려해보면, 걱정이 필요 없겠다.

 

기본적으로 애플 뮤직은 스포티파이 같은 라이벌 서비스와 다르다. 데스크탑 앱과 웹 브라우저에서 256kbps ALAC 형식의 ‘2천만 곡 이상’의 음악을 이용할 수 있다. 심지어 찾아보기도 힘들다는 ‘안드로이드의 애플 앱’도 이용 가능하다. 애플 뮤직 출시 초기에는 사실 서비스가 ‘지저분’했다. 하지만 결국 애플은 인터페이스를 깔끔하고 사용하기 쉽게 정리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아직 몇 가지 문제가 남아있기는 하다. 가장 눈에 띄는 문제는, 검색기능을 사용할 때 종종 사용자를 ‘듣기’ 보다는 ‘구매’로 이끄는 경우가 발생한다.

 

하지만 애플 뮤직은 다른 라이벌 서비스들을 음질로 압도하며 ‘무손실’ 음원을 정직하게 유지하고 있다. 물론 음원에 다소 압축이 있느냐 없느냐에 의견이 갈리고 있긴 하다. 하지만 포터블 음악 서비스, 가정에서 듣는 음악 둘 다 훌륭한 성능으로 제공하는 최고의 서비스 중 하나로 꼽힌다. 첫 등록 시 90일간 무료이용이 가능한 것도 애플 뮤직의 강점이다.

 


| Deezer







가격: £9.99(한화 약 14,000원)/월

 

Deezer는 꽤 오랫동안 프랑스의 유일한 스트리밍 서비스였다. 현재는 다수의 유럽 국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웹 브라우저, 데스크탑 앱, 모바일 앱으로 약 4천만 곡을 제공한다는 사실이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들과 비슷하다. 하지만 Deezer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모습이 있다. 첫 번째로는 Sonos의 스피커를 사용한다면 Deezer Elite라고 불리는 무손실 음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Deezer만의 장점은 또 있다. 다양한 기기에서 바로 Deezer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활발하게 아티스트 인터뷰를 진행한다. 꾸준한 노력을 통해 인터페이스와 앱을 업데이트해오기도 했다. 사운드 퀄리티는 Elite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320kpbs MP3수준이다. 이동 시에 듣기 아주 적합한 음질이며, 가정에서 음악감상을 할 때도 나쁘지 않다. Deezer의 음질은 ‘환상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무료 체험을 제공하니 Deezer를 사용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 구글 플레이 뮤직



 





가격: £9.99(한화 약 14,000원)/월

 

구글은 꽤 오랜 기간 아무도 모르게 서비스를 구축했다. 클라우드에 음악을 저장하는 방식에서 대세를 따라 스트리밍 서비스로 넘어왔다는 점이 라이벌 서비스들과 가장 큰 차이점일 것이다. 음악을 업로드 할 수 있는 시스템 덕분에, 스트리밍으로 찾을 수 없는 음악은 사용자가 보유한 음악으로 대체하면 된다. 애플 뮤직과는 다르게 구글은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음악을 사용하는데 예민하지 않다. 또한 스포티파이의 유사한 서비스보다 더 원활하다. 월 £14.99(한화 약 25,000원)의 패밀리 요금제도 있다.

 

구글 플레이 뮤직은 정돈된 재생목록과 컨텐츠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보다는 탄탄한 검색 시스템과 유용한 라이브러리 기능이 더 돋보인다. 구글이라는 회사의 규모만 봐도 알 수 있지 않겠나. 어플리케이션은 안정적이고 잘 디자인되었으며 사용하기도 쉽다. 단점이 하나 있다면 음원을 다운로드해서 보관할 수 있는 데스트탑 어플리케이션이 없다는 것이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야만 한다.

 

음질면에서 보면 ‘괜찮다’고 표현할 수 있다. 320kbps MP3를 제공한다. 하지만 몇 라이벌들보다 다이나믹하고 생동감 있는 사운드는 아니다. 만약 기존에 클라우드에 보유하고 있던 음악을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구글 플레이 뮤직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몇 라이벌들이 비슷한 값에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도 알아두자.

 

| Napster


 




가격: £9.99(한화 약 14,000원)/월

 

인터넷 사용자라면 Napster에게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파일 쉐어 기능은 잊혀졌고 현재는 미국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Rhapsody의 오른팔로, 영국에 남아있다. 굉장히 익숙한 이름일 것이다. 음원 보유량은 4천만 곡이 넘으며 웹, 데스크탑 앱을 사용할 수 있고 정돈된 컨텐츠를 제공한다. 30일간 무료체험이 가능하다.

 

사실 기사를 작성하려고 노트를 정리할 때, Napster만의 특별한 점에 대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인터페이스는 굉장히 잘 만들어졌지만 라이벌 서비스에 비하면 뛰어난 수준은 아니다. 직접 지원을 제공하는 기기의 수도 많지 않으며 컨텐츠도 빼어난 편은 아니다.

 

음향면에서도 비슷하다. 타 서비스가 제공하는 320kbps와 많이 다르지 않은 192kbps MP3를 기본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뛰어난 사운드도 아니다. Napster를 직접 지원하는 기기를 구매한다면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한달 14,000원을 더 가치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도 나쁘지 않다.


 

| Qobuz

 



가격: £20(한화 약 29,000원)/월

 

Qobuz는 무손실 옵션을 제공하는 영국의 두 서비스 중 하나이다. 이게 무슨 의미냐고? 많은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가 MP3 수준으로 음원을 압축하는데 비해 Qobuz는 FLAC형식을 사용한다. 괜찮은 기기만 가지고 있다면 원래의 무손실 신호를 CD퀄리티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는 말이다. Qobuz는 음원 구매와 다운로드 서비스 둘 다를 지원한다(대부분의 파일이 디지털 고해상도로 지원된다). 혹은 CD퀄리티 사운드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Qoubuz이 소개된 초기에는, 대학생이 번역해 놓은 수준의 언어를 지원했다. 많은 메뉴는 여전히 프랑스어로 써있었다. 하지만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언어가 전면 개편되었다. 다양한 검색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다. 라이브러리는 타 서비스와 약간 다른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따금씩 음악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타 서비스와 재즈•클래식 음악 면에서는 굉장한 보유량을 자랑한다.

 

사운드 퀄리티는 굉장하다. 괜찮은 기기를 가지고 있다면 Qobuz를 통해 음악을 스트리밍 하는 것과 CD를 플레이하는 것의 차이를 느낄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가정에서 음악을 듣는 것만큼 이동 시에도 괜찮은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연간 회원으로 등록하면 요금제가 할인되며 온라인 스토어의 음악을 이용할 수 있는 괜찮은 옵션을 만날 수 있다. 음질을 중요시한다면 Qobuz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

 


| 스포티파이

 



가격: £9.99(한화 약 14,000원)/월 혹은 광고버전 무료

 

많은 이들이 스포티파이로 처음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하여 스포티파이로 마무리한다. 영국 시장에 가장 일찍 진입한 서비스 중 하나로, 무료 음악 서비스를 제공한다(끊임 없는 광고를 견딜 수 있다면). 스포티파이가 스트리밍 업계의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서비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스포티파이는 뛰어난 플랫폼을 보유 중이다. 어플리케이션은 매주 업데이트 되는 듯 하지만 굉장히 안정적이다. 신중하고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진 듯한 시스템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대단히 잘 작동한다. 그 중 최고는 ‘연결’시스템이다. 다양한 기기와 방대한 연결을 제공하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컨트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정리된 컨텐츠와 ‘한 주의 음악 추천’기능도 뛰어난 알고리즘으로 만들어져 새로운 음악을 끊임 없이 추천한다.

 

Spotify는 사운드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애플 뮤직의 등장으로 가장 음질 좋은 ‘압축 음원’ 서비스 자리는 위협받고 있다. 그래도 여전히 괜찮은 퀄리티이다. 다양한 멤버십 딜과 기능을 경험하고 싶다면, Spotify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 Tidal

 



가격: 가격: £20(한화 약 29,000원)/월

 

무손실 음원을 제공하는 두 번째 서비스이다. Tidal은 WiMP라는 이름으로 스칸디나비아에서 처음 소개됬으나, Jay-Z와 다른 많은 아티스트에 의해 인수되면서 이름을 바꿨다. 언론에 자주 등장하진 않지만 몇 천곡의 음원을 FLAC 음질로 경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자. Tidal은 다양한 기기에서 직접 스트리밍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엄청난 노력을 쏟아 부어왔다. 결과적으로 현재 Tidal을 지원하는 기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Tidal은 정리된 컨텐츠, 다양한 기능면에서 스포티파이와 쌍벽을 이룬다. 재생목록의 선택지가 넓으며 뮤직비디오, 기사, 라이브 콘서트, 많은 프로그램등을 이용할 수 있다. 스트리밍 뿐만 아니라 사이트에서 음악 컬렉션을 찾아볼 수도 있다. 어플리케이션의 인터페이스는 깔끔하며, iOS 초기 버전의 실패를 딛고 신중히 제작되었다. 결과적으로 괜찮은 소프트웨어로 다시 태어났다.

 

블라인드 청음 테스트에서 다양한 청취자와 다양한 기기를 사용해 사운드 퀄리티를 테스트했을 때, Tidal은 타 서비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CD같은 물리적 미디어를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을 찾고 있다면, Tidal이 완벽한 선택이 될 것이다.

 


| 기타

 

언급하지 않은 영국의 6~7가지의 서비스가 더 있다. Rdio, Grooveshark, Aupeo, Live365 등등. 하지만 위 서비스들은 주류에서 벗어난 듯 하다. 사실 이러한 서비스들은 보다 특정한 사용자를 겨냥한다. 예를 들어 Bandcamp를 사용하면 방대한 양의 무손실 퀄리티의 새로운 음악에 접근할 수 있지만 저장해 놓기는 어렵다. 특정한 방식을 원하지 않는다면 위의 서비스들을 찾을 이유는 없을 것이다.





출처: https://www.avforums.com/
번역 By Daeun

 




naim 네트워크 올인원 오디오(mu-so 뮤조)
판매 가격 1,990,000원
naim 네트워크 올인원 오디오(mu-so QB 뮤조 큐비)
판매 가격 1,490,000원




이전글 : 애플뮤직 vs 스포티파이, 승자는 누구?
다음글 : 이제 초고해상도 음원을 스트리밍으로 듣는 시대가 열린다!, MQA 기술의 미래




copyrightⓒ 1999
Sorishop All rights reserved

상품문의
02·3272·8584

회사소개이용약관이메일주소 무단 수집거부개인정보 취급방침고객문의찾아오시는 길페이스북블로그상시채용

전화 : 청담 02) 3446·7390 / FAX 02) 3446·7392 ㅣ 과천 02)·3272·8584 / FAX 02) 713·8584 ㅣ 기술 및 A/S문의 : 02)546·5381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55길 29 대창빌딩 1층 ㅣ 상호: ㈜소리샵 ㅣ 대표 : 최관식

업태 : 소매 ㅣ 종목 : 전자상거래 외 ㅣ 사업자등록번호 : 106-81-97229 ㅣ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13-경기과천-0016호

본사 및 물류센터 : 경기 과천시 말두레로 83 l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춘식 ㅣ 개인정보 보유기간 : 회원탈퇴시

문의 메일 : help@sorishop.com ㅣ 협찬 및 제휴문의 02)·3272·8584

한국전자인증

공정거래 위원회

국세청 현금영수증

전자결제 서비스

에스크로 안전거래